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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IT 상장사 작년 실적 ‘기대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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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02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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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순익도 전년에 이어 적자를 기록했지만 키코(KIKO) 피해에서 벗어난데다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미국 자동차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어 올해는 큰 폭의 실적 改善을 기대하고 있다아 세계 통신시장이 투자 정체에 빠짐에 따라 에이스테크놀로지와 에이스앤파트너스의 매출도 전년보다 다소 줄었다.


인천 IT 상장사 작년 실적 ‘기대 이하’






인천 IT 상장사 작년 실적 ‘기대 이하’
인천 IT 상장사 작년 실적 ‘기대 이하’

인천=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인천에 본사를 둔 전자 및 IT 분야 상장사 중 매출이 지난해 2000억원을 돌파한 곳은 한국단자공업과 토비스 두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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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휴대폰용 마이크 부문 세계 최대 기업인 비에스이와 이치웰 등의 비 상장사 두 곳을 거느리고 있는 지주회사인 비에스이홀딩스는 이들 그룹사의 사업 호조로 매출이 158% 늘어난 184억2000만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한국거래소와 한국상장사협의회가 발표한 ‘유가증권·코스닥시장 12월 결산법인 영업실적’에 따르면 인천지역 전자·IT기업 중 한국단자공업이 지난해 2501억4300만원으로 이 지역 전자·IT기 업 중 최고의 매출을 기록했다. 한국단자공업에 이어 토비스가 2081억6000만원으로 2위에 올랐다. 하지만 세계 경기가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탓에 한국단자공업의 매출 증가율은 0.23%에 그쳤고, 토비스는 25.82%나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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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솔루텍도 지난해 상반기 불어닥친 미국 자동차 시장 침체로 매출이 전년보다 34.25% 감소한 1366억5600만원에 그쳤다. 모터 분야 세계적 기업인 에스피지는 매출이 4.10% 늘어난 808억8600만원을 올렸지만, 수익성이 좋은 산업용 모터 분야가 줄어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전년보다 감소했다. 토비스는 영업이익과 순이익도 뒷걸음질 쳤다. 역대 최대 규모다. 또 이 중 매출 1000억원 이상 기업 8곳 중 3곳이 전년보다 매출이 감소해 지난해 경영environment(환경) 이 녹록치 않았음을 보여줬다.
인천상공회의소 관계자는 “2008년 말 불어닥친 세계 금융위기 여파가 작년 실적에 반영돼 전반적으로 인천지역 상장사들이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한 것 같다”고 분석했다. 카지노용 모니터 분야 세계 최대 업체인 코텍도 매출이 전년보다 5.63% 증가한 1464억1300만원을 기록, 1500억원 돌파를 눈앞에 뒀다. 이 지역 대표적 반도체 업체인 한미반도체는 판매비와 일반관리비 감소로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62.6% 늘어난 반면 외환차익 감소 등으로 순이익은 4.6% 줄었다.

국내 최대 휴대폰용 카메라 모듈 업체인 캠시스(구 쿠스코엘비이)는 전년보다 47% 늘어난 1845억3000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그러나 수출 비중이 높은 코텍은 2009년 환율이 2008년보다 강세를 띠면서 영업이익은 29.23% 줄었다. 이 회사는 영업이익도 전년보다 698.89% 늘어난 103억6500만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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